삼성증권, ‘공익법인 재무전략 포럼’ 출범

입력 2013-02-19 1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증권은 장기적인 저금리, 저성장시대를 맞이해 준 정부기관 및 각종 기금, 재단 등 공익법인을 대상으로 재무전략 포럼을 출범한다고 19일 밝혔다.

첫 포럼은 오는 21일 오후 3시30분부터 서초동 삼성타운 세미나실에서 ‘선진기금 운용사례 및 바람직한 기금운용 전략’을 주제로 개최되며, 국내외 선진 기금의 실제 운용 사례와 향후 국내 공익 기금의 운용전략 방향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삼성증권 상품마케팅실 실장인 이상대 상무, 삼성증권 AI운용팀 정진균 팀장이 강사로 나선다.

사재훈 삼성증권 상무는 “안정성은 물론 적절한 수준의 현금흐름을 동시에 고려해야 하는 공익기금의 특성상, 전통적인 운용수단으로는 저금리 저성장 시대에 대응이 어려워졌다”며 “이에 대한 해답을 선진 사례에서 찾아보고자 하는 것이 포럼의 취지”라고 밝혔다.

삼성증권은 향후 정기적으로 공익대상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첫 포럼이 열리는 삼성증권 삼성타운 세미나실은 강남역 8번출구 삼성생명 서초타워빌딩 6층에 위치해 있다. 공익법인의 자금담당자는 사전예약을 통해 참석할 수 있다. (문의전화 : 2182-7004, 7141)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63,000
    • -1.57%
    • 이더리움
    • 3,038,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370,500
    • -1.28%
    • 리플
    • 1,685
    • +0.24%
    • 솔라나
    • 123,900
    • -2.36%
    • 에이다
    • 252
    • -1.95%
    • 트론
    • 433
    • +2.12%
    • 스텔라루멘
    • 218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3.06%
    • 체인링크
    • 14,930
    • -1.91%
    • 샌드박스
    • 58.98
    • -3.4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Elysium 인기지수 25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