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캐피탈(주), 김한조 대표이사 선임

입력 2013-02-12 12: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외환캐피탈(주)는 12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여 전 김용완 대표이사 후임으로 김한조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김한조 대표이사는 1956년 경북 안동 출신으로 경희고, 연세대 불문과를 졸업한 뒤 1982년 외환은행에 입행했다. 지난해 2월까지 외환은행 기업사업그룹 부행장직을 수행했다.

김한조 대표이사는 외환은행 내에서 업무추진력이 강하고 부하들에게도 자상에 신망이 두터우며 기본원칙에 입각해 엄격하면서 간명하게 일을 처리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또한 각 개인의 능력개발과 조직원간의 융화를 강조하는 업무능력을 크게 인정 받았다는 평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