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증시 오전] 일제히 상승…미국·중국 지표 호조

입력 2013-02-04 11: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아 주요 증시는 4일 오전 일제히 상승했다.

미국과 중국의 지표가 호전되면서 증시에 호재로 작용했다.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0.48% 상승한 1만1245.37로, 토픽스지수는 1.07% 오른 952.73으로 오전 거래를 마감했다.

중국증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 11시30분 현재 전일 대비 0.68% 상승한 2435.40을 나타내고 있다.

홍콩증시 항셍지수는 0.65% 오른 2만3875.95에, 싱가포르증시 ST지수는 0.80% 오른 3317.53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대만증시 가권지수는 0.66% 상승한 7907.83을 기록하고 있다.

미국 노동부가 지난 1일 발표한 1월 비농업 부문 신규 취업자 수가 1월에 15만7000명으로 집계되고 전월의 수치가 상향 조정되면서 고용시장이 회복하고 있다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3일 공개된 중국의 비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6.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2월에 비해 0.1포인트 오른 것이다.

일본증시는 엔화 약세가 이어지면서 상승했다.

브라운브라더스해리만의 전략가들은 “달러·엔 환율이 97~98엔으로 상승할 것”이라면서 “일본의 무역수지가 악화하고 아베 정권이 공격적인 유동성 공급 정책을 실행하면 엔화 가치는 더 하락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징종목으로는 소니가 6.4% 급등했다.

닛산이 2.78% 오르고 미쓰비시가 9.71% 폭등했다.

JFE홀딩스는 6.90% 상승했다.

중국증시에서는 핑안보험이 2.46% 상승했다.

공상은행은 1.35% 오르고 농업은행은 3.50% 뛰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288,000
    • -2.06%
    • 이더리움
    • 3,375,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08%
    • 리플
    • 2,058
    • -2.14%
    • 솔라나
    • 124,100
    • -2.13%
    • 에이다
    • 365
    • -0.82%
    • 트론
    • 481
    • -0.41%
    • 스텔라루멘
    • 242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1.29%
    • 체인링크
    • 13,650
    • -1.52%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