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0년의 우산 "젖지 않는 마법의 기술?" 아이디어 대박

입력 2013-01-29 18: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2050년의 미래지향적 우산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등장해 화제다.

최근 프랑스의 한 디자이너가 2050년의 우산을 공개 한 것.

2050년의 우산은 비를 막아주는 덮개도 덮개를 받치는 받침살도 전혀 없다. 우산이라기에는 지팡이에 가까운 모습이다. 휴대성이 편리해 간편한 차림을 원하는 이들에겐 안성맞춤이라는 평가다.

실제 이 우산의 원리는 우산대 속에 모터를 설치해 아래쪽에서 빨아들인 공기를 위쪽으로 내뿜으며 보이지 않는 공기 장막을 형성한다. 때문에 덮개 없이도 비를 맞지 않는다.

2050년의 우산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디어 대박.. 빨리 상용화 됐으면.." "진짜 2050년에 태어나면 이 우산을 쓰고 거리를 활보 할 수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34,000
    • -0.22%
    • 이더리움
    • 2,699,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4,400
    • -0.2%
    • 리플
    • 1,457
    • -0.34%
    • 솔라나
    • 105,300
    • +1.25%
    • 에이다
    • 281
    • -1.75%
    • 트론
    • 462
    • +0.22%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40
    • +3%
    • 체인링크
    • 11,680
    • +0.52%
    • 샌드박스
    • 58.26
    • -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