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삼성전자 불산유출 관련 긴급회의

입력 2013-01-28 21: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기도 수원시는 삼성전자 화성공장 불산 유출사고와 관련, 28일 오후 관련 부서 긴급 회의를 열었다.

염태영 시장은 이날 "최근 유독물 유출사고로 인한 국민불안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수원시 인접지역에서 유출사고가 일어나 주민 불안이 예상된다'며 "관계부서는 신속히 상황을 파악하는 동시에 위기관리대응 매뉴얼 차원에서 적극 대처하라"고 지시했다.

시는 공장 건물 내부에서 불산이 유출됐을 당시 풍향 등을 미뤄 수원시내로 유입될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나 만약의 사태에 대비, 비상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시는 이날 현재 불산유출과 관련한 시민피해상황은 접수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04,000
    • +0.25%
    • 이더리움
    • 3,038,000
    • +1.27%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3%
    • 리플
    • 2,024
    • -0.05%
    • 솔라나
    • 127,100
    • +1.68%
    • 에이다
    • 384
    • +0%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2.61%
    • 체인링크
    • 13,250
    • +0.61%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