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숙, 전 소속사와 기자 상대로 낸 손배소 패소

입력 2013-01-23 11: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연기자 이미숙이 전 소속사와 기자 2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패소했다.

23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4부(노만경 부장판사)는 이미숙이 허위사실을 유포로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 대표 김모씨와 기자 2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 청구를 기각했다.

앞서 전 소속사 측은 전속계약과 관련해 이미숙과 법정 공방을 벌이는 과정에서 연하의 남성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미숙은 작년 6월 소속사 대표와 해당 내용을 보도한 기자 2명에 대해 모두 10억원을 배상하라는 소송을 낸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66,000
    • +0.19%
    • 이더리움
    • 3,079,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0.59%
    • 리플
    • 2,055
    • -0.87%
    • 솔라나
    • 129,500
    • -0.46%
    • 에이다
    • 389
    • -2.75%
    • 트론
    • 435
    • +2.59%
    • 스텔라루멘
    • 240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20
    • -0.09%
    • 체인링크
    • 13,330
    • -1.26%
    • 샌드박스
    • 12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