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지금 평창엔 겨울낭만 한가득

입력 2013-01-21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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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오전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일대에서 열린 ‘제 21회 대관령눈꽃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눈과 겨울의 낭만을 만끽하고 있다. 펑창의 꿈 2018 동계올림픽 유치기념, 평창의 힘찬 비상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다음달 5일까지 18일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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