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ar SNS] 김여진 “정치적 입장 때문에 방송 출연 못해” 토로

입력 2013-01-07 08: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기자 김여진이 정치적 소견을 밝힌 이유로 방송 출연이 불발됐다.

김여진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각 방송사 윗분들, 문재인 캠프에 연관 있었던 사람들 출연금지 방침같은 건 좀 제대로 공유하시던가요. 작가나 피드는 섭외를 하고 하겠다고 대답하고 나서 다시 ‘죄송합니다. 안된대요’ 이런 말을 듣게 해야 됩니까? 구질구질하게…”라는 글을 올려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이어 팔로워들과 대화를 멘션을 주고받던 중 한 네티즌이 “문재인 캠프라 안 된다는 근거가확실하지도 않으면서 추측성으로 그렇게 글써주시면 다른 사람들은 여당이 그렇지 뭐. 부정한 새누리 이런 식으로 여론이 도는 걸 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여당야당지지연예인들은 전부피해자에요.”라고 멘션하자 “누가 됐든 정치적 입장 때문에 밥줄이 끊기는 상황은 부당합니다. 내가 왜 이기적인지는 모르겠네요. 저는 선거 훨씬 전부터 아예 소셜테이너 금지법의 첫 사례였죠. 넌 왜 잠자코 당하지 않냐, 이 말씀인데… 그래야 되는 건가요?”라고 반박했다.

김여진은 제18대 대통령선거 당시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의 TV 찬조 연설에 나서는 등 그동안 문 후보를 공개적으로 지지해 온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76,000
    • +0.67%
    • 이더리움
    • 2,600,000
    • +0%
    • 비트코인 캐시
    • 299,600
    • -0.1%
    • 리플
    • 1,725
    • -0.23%
    • 솔라나
    • 111,200
    • +3.06%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4
    • +0%
    • 스텔라루멘
    • 321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20
    • +0.39%
    • 체인링크
    • 11,980
    • +0.5%
    • 샌드박스
    • 86.81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