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일본 ‘Everlife’인수로 실적 호조 기대 ‘매수’ -KTB투자증권

입력 2013-01-03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B투자증권은 3일 LG생활건강에 대해 최근 발표한 일본 건강기능식품사 ’Everlife’와 인수효과로 올해 실적향상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82만원으로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김민정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는 전년동기대비 매출 15.1%, 영업이익 24.3%, 순이익 25.3% 증가할 전망”이라며 “이는 지난 달 17일 일본 건강기능식품 및 이너뷰티 업체인 ‘Everlife’인수효과를 반영해 실적 추정을 상향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지난 해 4분기 부문별 전년동기대비 매출은 생활용품 4.1%, 화장품 26.8%, 음료 13.0% 증가했다”며 “국내 색조화장품 시장 3위 업체였던 VOV와 일본 화장품 통신판매업체 ‘긴자스테파니’와의 M&A가 실적호조에 기여한 셈”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 연구원은 “2010년 말 288개였던 더페이스샵의 해외매장수는 2012년 말 약 1420개로 전망한다”며 “중국 외 홍콩, 베트남, 일본 등에 더페이스샵 매장 수 확대 등 해외사업 본격화로 올해 전체 실적대비 기여도가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표이사
이정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32,000
    • -0.95%
    • 이더리움
    • 2,885,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3%
    • 리플
    • 2,000
    • -0.79%
    • 솔라나
    • 122,000
    • -1.77%
    • 에이다
    • 373
    • -2.1%
    • 트론
    • 424
    • +1.44%
    • 스텔라루멘
    • 221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80
    • -2.89%
    • 체인링크
    • 12,720
    • -2%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