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7년 만에 단독 콘서트 개최… 테마별 구성 예고

입력 2013-01-02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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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엔터테인먼트)

가수 백지영이 7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연다.

백지영은 다음달 16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7년만의 외출'이란 타이틀로 2회에 걸쳐 단독 콘서트를 펼친다.

소속사 WS엔터테인먼트는 "백지영은 이번 콘서트에서 그 동안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과 완성도 있는 공연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백지영은 이번 콘서트에서 피아니스트 이루마와 콜라보레이션한 신곡 '싫다'를 포함한 독특한 형식의 테마별 구성으로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백지영은 3일 '싫다'를 공개하고 이날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싫다'는 이루마와 투페이스(2FACE)가 만나 팀을 이룬 마인드 테일러 (Mind Tailor)가 작사·작곡 한 곡으로 이루마의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백지영의 더욱 성숙해진 목소리가 돋보이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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