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안전+수익’ 월지급식 채권형 펀드 판매

입력 2012-12-28 08: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전성 최우선…연수익률 6.0~6.5% 예상

글로벌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올 한해 중수익·중위험의 해외채권형 펀드가 인기를 끌었다. 내년에도 3%대 경제 성장률이 예상되는 등 저성장·저금리 기조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유진투자증권의 월지급식 ‘아시아 엑스-재팬’(Asia ex-Japan)증권투자신탁(채권)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아시아 엑스-재팬 채권형 펀드는 안정적인 경제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아시아 국가나 기업이 발행한 채권에 투자해 안정적인 이자소득을 추구한다.

이 펀드는 월급처럼 분배금을 지급받을 수 있어 안정적인 수익 확보가 중요한 40·50대 투자자나 은퇴 후 생활자금을 마련하려는 베이비붐 세대, 안정적인 이자 수익을 원하는 보수적인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연 예상 수익률은 세전 6.0~6.5%로 매월 20일을 기준으로 펀드 자산에 편입된 채권의 이자수익을 감안해 분배 기준일로부터 제5영업일에 분배 금액을 지급한다. 해외 자산운용은 BNP 파리바가 위탁을 맡았고, 국내자산관리 및 환헷지는 유진자산운용이 수행한다.

수익률은 27일 현재 6개월 4.82%, 1년 11.81%를 기록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39,000
    • -0.65%
    • 이더리움
    • 3,431,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362,800
    • -2.29%
    • 리플
    • 1,926
    • -6.14%
    • 솔라나
    • 134,800
    • -1.32%
    • 에이다
    • 285
    • -4.36%
    • 트론
    • 467
    • -1.27%
    • 스텔라루멘
    • 250
    • -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0.69%
    • 체인링크
    • 15,670
    • -2%
    • 샌드박스
    • 49.3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