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 미국 뉴욕·뉴저지에 매장 오픈

입력 2012-12-27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푸드빌의 뚜레쥬르는 지난 20일과 26일 일주일 간격으로 미국 뉴욕의 플러싱 유니온과 뉴저지의 팰리사이드 파크에 각각 매장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뚜레쥬르 플러싱 유니온점은 뉴욕 플러싱(Flushing) 지역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메인 스트리트(main st.) 지하철역 인근 교차로 단독건물에 약 80여 평 규모로 자리잡은 대형 매장이다.

또한 뚜레쥬르 팰리사이드 파크점(Palisades Park)은 뉴저지 최대 한인타운이자 인근에 주요 오피스시설 및 쇼핑센터가 공존하는 핵심 상권에 약 70평 50석 규모로 자리잡았다.

뚜레쥬르는 두 매장 모두 프리미엄 카페형 베이커리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편안한 서비스, 다양한 제품을 갖췄으며 상권 또한 유동인구가 많은 대로변이라 브랜드를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번 매장 오픈은 뚜레쥬르의 미국 내 20, 21번째 매장으로 본사 직접 진출이 아닌 가맹점 형태로 오픈했다. 뚜레쥬르는 지난 2010년부터 미국 내에서 가맹 사업을 시작했으며 가맹사업 전개 전보다 높은 수익을 보이는 등 안정적으로 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뚜레주르 유니온점과 팰팍점 모두 기본적으로 입지가 매우 훌륭해 향후 동부 프랜차이즈 사업에 있어 매우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미국 내 불고 있는 한류와 웰빙 열풍을 볼 때 뚜레쥬르의 최강점인 ‘재료부터 다른 건강한 베이커리’ 콘셉트를 내세우면 내년에는 미국 시장에서도 괄목할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지하철 203회 증회·대체버스 763대 투입
  • 지난해 가계부채 37.6조 증가⋯초강도 규제에 ‘숨고르기’
  • ‘통합 대한항공’ 인천공항 T2로 집결…조직통합·마일리지는 과제
  • 단독 '부패한 이너서클' 정조준 속…백종일 JB금융 부회장, 9일 만에 돌연 사임
  • 연간 ICT 수출 역대 최대…11개월 연속 상승
  • '사형 구형' 윤석열 "장기독재, 시켜줘도 못해"…2월 19일 선고
  • 이란 시위 사망자 1만2000명 이상 추정…트럼프 “곧 도움이 갈 것”
  • 한은, M2 新 통계 첫 발표…작년 11월 시중에 풀린 돈 4057.5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1.14 12: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0,420,000
    • +4.11%
    • 이더리움
    • 4,915,000
    • +6.87%
    • 비트코인 캐시
    • 913,000
    • +0.5%
    • 리플
    • 3,205
    • +5.85%
    • 솔라나
    • 214,700
    • +4.83%
    • 에이다
    • 624
    • +9.47%
    • 트론
    • 446
    • +0.68%
    • 스텔라루멘
    • 359
    • +10.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520
    • +4.46%
    • 체인링크
    • 20,720
    • +6.86%
    • 샌드박스
    • 186
    • +9.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