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꼼수 호외 11 '절대 그럴리가 없다' 발표…"십알단, 윤모씨가 전부가 아니다"

입력 2012-12-14 1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주진우 시사인 기자 트위터
인터넷 팟캐스트 방송 '나는 꼼수다'(이하 나꼼수) 호외 11호가 13일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나꼼수 진행자인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 주진우 시사인 기자, 김용민 교수는 이날 방송에서 "우리 소식부터 전하겠다. 최근 새누리당이 우리 셋을 한꺼번에 고소했다"며 "박근혜 후보의 1억5000만원 굿판과 신천지가 새누리당과 관련있다는 트윗을 올렸다는 이유로 고발당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어 "사실 우리는 양쪽(새누리당과 원정스님)의 주장을 모두 보도했다. 이렇게 된 이상 그냥 넘어가지 않고 사실관계를 확실히 확인하겠다"며 "신천지 내용 역시 이미 언론을 통해 보도된 것을 트윗한 것은 보여주기식 고소"라고 강조했다.

또한 나꼼수 측은 "우리가 방송하는 것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의 10분의 1만 공개한 것"이라며 "어제 KBS 9시 뉴스에서 윤 모씨가 밝혀졌다. 십알단! 그가 전부가 아니다. 십알단 건물 구해준 사람까지 우리가 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나꼼수 호외 11에서는 '절대 그럴리가 없다-대선직전 일어날 일'을 주제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아들 김정남의 11월 망명설, 북한이 발사한 은하3호와 광명성3호에 대한 궁금증, 새누리당의 반응 등을 다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44,000
    • +1.89%
    • 이더리움
    • 3,527,000
    • +2.74%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6.33%
    • 리플
    • 2,144
    • +0.7%
    • 솔라나
    • 129,800
    • +2.37%
    • 에이다
    • 376
    • +1.62%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266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20
    • +1.74%
    • 체인링크
    • 14,050
    • +1.3%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