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생블루베리가 반값

입력 2012-12-06 14: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이마트제공

이마트가 오는 6일부터 일주일동안 이마트 전점에서 칠레산 생(生) 블루베리를 항공직송으로 들여와 기존 판매가의 절반수준인 310g(팩)을 598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블루베리는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전년동기간 대비 96.3% 매출신장세를 보이면서 올해 인기상품인 레몬과 체리를 모두 제치며 수입과일내 신장율 1위 상품으로 올라섰다.

이마트는 이번 칠레산 생블루베리의 품질관리를 위해 6개월전부터 바이어가 칠레 산지를 방문해 블루베리 농가중 품질이 우수한 20여 농가로 구성된 블루웨이브 (Blue Wave) 농가단체와 사전기획했으며 이번 행사를 위해 그 중 2개 농가를 엄선하여 일주일간 6만팩 물량(20톤)을 수입, 판매한다.

이번 칠레산 생블루베리는 아삭거리는 식감과 달콤한 맛이 강한 듀크 품종으로 상품을 기획했으며 수확후 1시간 이내 냉장시설로 이동하고, 맛이 가장 좋은 14mm이상 크기만을 선별하는 등 품질을 최우선으로 기획했다.

임영호 이마트 수입과일팀 바이어는 “기존에 냉동이나 건과일 위주로 먹던 블루베리는 올해 생과일로 확대되면서 구색과일이 아닌 대품으로 자리잡았다”며 “칠레산지농가와 사전기획을 통해 미국산보다 40% 가량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겨울철 인기 과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KB證, “삼성전자, 中창신메모리 기술보다 5~7년 앞서⋯저평가 매수 기회”
  • 미국 9월 CPI, 3.7% 상승...이달 금리인상 확률 54%
  • 인천 흉기난동범, 범행전력 더 있었다…신상공개는?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AI 인프라ㆍ반도체주 우수수⋯코어위브 15%↓ㆍ마이크론 4%↓ [뉴욕증시 무버]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5 09: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81,000
    • -2.2%
    • 이더리움
    • 3,280,000
    • -3.67%
    • 비트코인 캐시
    • 364,200
    • -3.04%
    • 리플
    • 1,800
    • -3.28%
    • 솔라나
    • 141,500
    • -3.08%
    • 에이다
    • 311
    • -3.72%
    • 트론
    • 451
    • +2.04%
    • 스텔라루멘
    • 248
    • -4.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80
    • -2.33%
    • 체인링크
    • 16,850
    • -4.26%
    • 샌드박스
    • 76.11
    • -5.9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Mesh Series C $75M
    • 3 World OTC $52.5M
    • 4 Alpaca $13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06
    • 2 Walrus Infra 인기지수 343
    • 3 Pearl 인기지수 335
    • 4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