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마리오 쟈코멜리’ 회고전 열어

입력 2012-11-26 14: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미약품이 한미사진미술관 개관 10주년을 맞아 국내 최초로 이탈리아 사진가 ‘마리오 쟈코멜리’의 회고전을 연다.

사진전은 내년 2월 24일까지 서울 방이동 한미사진미술관에서 열리며 관람료는 성인 6000원, 학생 5000원이다.

마리오 쟈코멜리는 빛과 어둠이 만들어내는 조형에 주목해 흑백대비가 두드러지는 작품을 주로 남긴 사진작가로 대표작으로는 ‘나에게는 얼굴을 쓰다듬을 손이 없다’, ‘스카노’ 등이 있다.

송영숙 관장은 “흑백 대비를 통해 자유롭고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펼친 쟈코멜리는 사진사에서 독보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며 “개관 10주년을 맞아 쟈코멜리의 국내 첫 회고전을 개최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박재현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24]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회장 퇴임하면 3억·회의 참석하면 고가 기념품…감사서 드러난 ‘특혜와 방만’
  • 방산주 불기둥…한화, LG 제치고 시총 4위로
  • 바다만 여는 게 아니다…북극항로發 ‘3종 인프라’ 시동 거나 [포스트워: 한국 新북방지도 ①]
  • 메모리는 세계 1위인데…시스템 반도체 공백 드러난 K반도체 [HBM 호황의 역설]
  • 코스피 급락도 급등도 못탄 개미⋯삼전ㆍSK하닉 ‘줍줍’ 눈치싸움에서 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12: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90,000
    • +0.54%
    • 이더리움
    • 2,946,000
    • +2.22%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9%
    • 리플
    • 2,013
    • +1%
    • 솔라나
    • 124,600
    • +2.13%
    • 에이다
    • 379
    • +1.61%
    • 트론
    • 429
    • +0.94%
    • 스텔라루멘
    • 224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20
    • -4.19%
    • 체인링크
    • 12,940
    • +1.65%
    • 샌드박스
    • 117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