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MEX 스팟] 국제유가, 상승…미국 원유재고 감소·지표 개선

입력 2012-11-22 05: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유가는 21일(현지시간) 상승했다.

미국의 지난주 원유재고가 예상외로 감소하고 미국의 경제지표가 개선됐다는 소식에 원유에 매수세가 유입됐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2013년 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중질유(WTI) 가격은 전일 대비 63센트(0.7) 오른 배럴당 87.38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미국의 지난주 원유재고는 3억7450만배럴로 감소했다.

블룸버그가 11명의 애널리스트를 상대로 한 조사에서는 지난주 원유재고가 전주 대비 100만배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다.

가솔린재고는 같은 기간 155만배럴 감소해 2억40만배럴을 기록했다.

지난주 실업수당 신청자수는 41만명으로 전주보다 4만1000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8일째 계속한 교전을 멈추기로 합의하면서 유가 상승폭은 제한됐다.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협상을 중재한 무함마드 카멜 아무르 이집트 외무장관은 이날 “양측이 휴전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67,000
    • -0.34%
    • 이더리움
    • 3,415,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371,200
    • -0.24%
    • 리플
    • 1,963
    • -3.54%
    • 솔라나
    • 134,900
    • -0.88%
    • 에이다
    • 292
    • -3.31%
    • 트론
    • 467
    • -1.27%
    • 스텔라루멘
    • 255
    • -3.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0.52%
    • 체인링크
    • 15,860
    • -1.12%
    • 샌드박스
    • 48.77
    • -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