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중 건국대 교수, 청암과학펠로 선정

입력 2012-11-14 08: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권성중<사진> 건국대학교 이과대학 화학과 교수가 청암과학펠로에 선정됐다.

건국대는 권성중 교수와 본교 생명환경과학대학 분자생명공학과 소속 강정원 박사과정생이 최근 포스코 청암재단이 수여하는‘2013년 4기 청암과학펠로’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건국대에 따르면 청암재단은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2013년 4기 청암과학펠로’에 선발된 국내 과학자 30명에게 청암과학펠로 증서를 수여하고 이들을 격려했다.

권 교수는 18명의 신진교수 펠로 가운데 화학분야에, 강정원 박사과정생은 8명의 박사과정 펠로 가운데 생명과학분야에 각각 선정됐다.

이들 청암과학펠로에게는 연구비가 지원된다. 신진교수 및 박사 후 과정생(Postdoctoral)은 연간 3500만원씩 2년에 걸쳐 7000만원이, 박사과정생은 연간 2500만원씩 3년에 걸쳐 총 7500만원이 각각 지원된다.

청암과학펠로십은 포스코 청암재단이 국내 대학, 연구소에서 기초과학을 연구하는 젊고 유능한 인재를 세계적 수준의 과학자로 육성, 지원하기 위해 제정됐다. 수학·물리학·화학·생명과학 등 4개 분야의 신진교수, 박사과정생, Postdoctoral로 나눠 매년 30명의 과학자들을 선발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단독 '창업자 연대보증 우회로' 전면 차단…새 법안 나온다 [연대보증의 덫]①
  • 석달 새 9억 빠졌다⋯강남 집값, 실거래도 한풀 꺾이나
  • 용산공원 못 좁힌 김윤덕·오세훈⋯오늘 ‘대체부지’ 논의 주목
  • 엔비디아 실적 D-1…HBM 넘어 냉각·전력·로봇까지 ‘수혜주 찾기’
  • 러 매체 “미 ·이란 며칠 내 휴전 발표…호르무즈 자유항행 포함”
  • 태풍 '사우델' 오키나와→중국으로…예상 경로 조정
  • 캐나다, 美에 200억달러 ‘관세 맞불’…철강·알루미늄 관세 50%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13: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61,000
    • -0.79%
    • 이더리움
    • 3,431,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371,000
    • -2.6%
    • 리플
    • 2,003
    • -3.98%
    • 솔라나
    • 135,000
    • -3.36%
    • 에이다
    • 294
    • -5.77%
    • 트론
    • 470
    • -0.63%
    • 스텔라루멘
    • 256
    • -6.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1.71%
    • 체인링크
    • 15,880
    • -1.85%
    • 샌드박스
    • 49.1
    • +0.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