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나비컴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임메아리, 윤진이 공항 파파라치’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돼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제공=나비컴
사진 속 윤진이는 네이비 색 야상 점퍼에 머스터드 색상의 루즈한 니트를 매치해 뛰어난 컬러감각과 패션센스를 과시했다. 데님 브랜드 잠뱅이의 모델답게 짧은 데님팬츠를 코디한 윤진이는 굽이 없는 워커를 신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찔하고 우월한 각선미를 선보였다.
입력 2012-11-12 07:01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임메아리, 윤진이 공항 파파라치’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돼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윤진이는 네이비 색 야상 점퍼에 머스터드 색상의 루즈한 니트를 매치해 뛰어난 컬러감각과 패션센스를 과시했다. 데님 브랜드 잠뱅이의 모델답게 짧은 데님팬츠를 코디한 윤진이는 굽이 없는 워커를 신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찔하고 우월한 각선미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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