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셀레나 고메즈 결별...바쁜 일정 때문

입력 2012-11-11 13: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저스틴 비버가 연인 셀레나 고메즈와 결별했다.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의 언론 매체들은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의 측그들의 말을 인용해 두 커플이 최근 헤어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셀레나 고메즈는 약 1주일 전쯤 저스틴 비버에게 이별을 통보했고, 저스틴 비버 역시 바쁜 스케줄로 연인관계를 제대로 유지하기 힘들다고 판단해 이에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두사람은 2011년 2월 연인관계임을 인정하고 공개연애를 했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싱글(Single)의 철자를 바꾼 ‘Lingse’라는 글을 게재해 이별을 암시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단독 '창업자 연대보증 우회로' 전면 차단…새 법안 나온다 [연대보증의 덫]①
  • 석달 새 9억 빠졌다⋯강남 집값, 실거래도 한풀 꺾이나
  • 용산공원 못 좁힌 김윤덕·오세훈⋯오늘 ‘대체부지’ 논의 주목
  • 엔비디아 실적 D-1…HBM 넘어 냉각·전력·로봇까지 ‘수혜주 찾기’
  • 러 매체 “미 ·이란 며칠 내 휴전 발표…호르무즈 자유항행 포함”
  • 태풍 '사우델' 오키나와→중국으로…예상 경로 조정
  • 캐나다, 美에 200억달러 ‘관세 맞불’…철강·알루미늄 관세 50%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13: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61,000
    • -0.79%
    • 이더리움
    • 3,431,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371,000
    • -2.6%
    • 리플
    • 2,003
    • -3.98%
    • 솔라나
    • 135,000
    • -3.36%
    • 에이다
    • 294
    • -5.77%
    • 트론
    • 470
    • -0.63%
    • 스텔라루멘
    • 256
    • -6.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1.71%
    • 체인링크
    • 15,880
    • -1.85%
    • 샌드박스
    • 49.1
    • +0.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