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개점 19주년 맞이 먹거리 세일

입력 2012-11-08 15: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마트는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먹거리, 찬거리 등450품목에 대해 식탁물가 안정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대표행사상품은 양념돼지주물럭(750원/100g:현재가 1500원), 자반고등어(1470원/두마리:현재가 2500원), 호주산 찜갈비(850원/100g:현재가 1850원), 햅찹쌀(9900원/400g :현재가 15800원), 쌀태양초고추장(1만3900원/3kg: 현재가2만9000원), 불가리스(5690원/8입:현재가 7800원)등 이다.

주요행사내용은 크게 먹거리 가격안정화, 푸드코트 대표상품 50% 할인, 인기가전 반값도전 등으로 다채롭게 준비 된다.

먹거리 가격안정화 행사의 대표상품은 풀무원 유기농 콩나물(2봉)이 1890원에, 종가집 국산두부(2모)가 3300원에, CJ 대두유(1.5L/2개)가 5650원에, 오뚜기 교자만두(1350g)이 5400원에, 서울우유(2.3L)가 4580원에 판매된다.

하광옥 이마트 MD전략본부장은“최근 극심한 불황으로 가계 엥겔계수가 최고치 수준이여서 가족 먹거리 상품군에 대하여 소비자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국내 물가안정을 위해 가격이 인상되었거나 인상우려가 있는 상품에 대해 협력회사와의 유기적인 협의를 통해 국내 물가 안정을 통한 소비자 이익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87,000
    • +0.31%
    • 이더리움
    • 2,664,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304,900
    • +1.46%
    • 리플
    • 1,530
    • -0.52%
    • 솔라나
    • 104,900
    • +0%
    • 에이다
    • 274
    • +1.48%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41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30
    • +0.89%
    • 체인링크
    • 11,680
    • -0.93%
    • 샌드박스
    • 59.57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