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공백기에도 변함없는 인기… 식을 줄 모르는 티켓 파워

입력 2012-11-08 0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이브웍스컴퍼니)

그룹 신화가 공백기에도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지난 3월 발매한 10집 정규 앨범 ‘더 리턴’ 활동과 아시아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신화는 올 하반기 들어 시작한 멤버들의 솔로 활동도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지난 5일 시작한 KBS 1TV 새 일일드라마 ‘힘내요, 미스터 김!’에서 훈훈한 총각 엄마 ‘김태평’으로 변신한 김동완은 지난달 연세대 대강당에서 열린 팬미팅 ‘더 프레젠트’ 2000석을 5분 만에 매진시켰다.

오는 12월 23일과 24일 열리는 이민우의 단독 콘서트 ‘M 이민우 크리스마스 라이브 콘서트-오리지날’의 티켓은 예매 오픈 2분 만에 4000석이 매진됐다.

이민우에 이어 12월 30일, 31일 열리는 신혜성의 연말 단독 콘서트 ‘더 이어스 저니(THE YEAR'S JOURNEY) 티켓은 인터파크와 예스24를 통해 9일 오픈될 예정이다. 과연 김동완과 이민우에 이어 또 한 번 ‘완판 신화’를 쓸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멤버들의 솔로 활동에도 이렇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 멤버 모두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열릴 이민우와 신혜성의 단독 콘서트 또한 좋은 곡과 멋진 무대를 준비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이민우의 단독 콘서트는 12월 23일과 24일 이틀간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리며, 신혜성의 연말 콘서트는 12월 30일과 31일 이틀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45,000
    • -0.25%
    • 이더리움
    • 3,432,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71,300
    • -0.91%
    • 리플
    • 1,992
    • -2.92%
    • 솔라나
    • 135,500
    • -1.67%
    • 에이다
    • 294
    • -2.97%
    • 트론
    • 468
    • -1.27%
    • 스텔라루멘
    • 258
    • -3.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0.56%
    • 체인링크
    • 15,910
    • -0.69%
    • 샌드박스
    • 48.98
    • -2.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