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ICT대연합 대선 후보 토론회 개최...통신장비주 강세

입력 2012-10-29 0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보·방송·통신 발전을 위한 대연합(ICT 대연합)이 대선후보들을 초청해 토론회를 개최한다는 소식에 통신장비 관련주들이 강세다.

29일 오전 9시9분 현재 서화정보통신은 전일보다 235원(11.03%) 급등한 2375원을 기록중이며 기산텔레콤(7.95%), 영우통신(5.70%), 쏠리드(4.56%) 모다정보통신(4.03%) 등도 오름세다.

ICT대연합은 오는 30일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와 31일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를 초청해정보통신정책에 관한 대선후보들의 생각을 읽을 수 있는 토론회를 열기로 했다.

박근혜 후보와 문재인 후보측은 이미 국가 미래 성장동력 산업으로 ICT 정책을 육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한바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박병기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우병일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5]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정준, 이승희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6]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유동성 부담 여전' 신탁·건설사, 올해 사모채 발행액 8000억 육박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강남 오피스 매물 가뭄 속 ‘강남358타워’ 매각…이달 24일 입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74,000
    • -1.49%
    • 이더리움
    • 2,910,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0.75%
    • 리플
    • 2,004
    • -0.84%
    • 솔라나
    • 122,800
    • -2.07%
    • 에이다
    • 376
    • -2.08%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22
    • -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50
    • -2.99%
    • 체인링크
    • 12,810
    • -1.61%
    • 샌드박스
    • 117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