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베이징 최대 중심가에 대대적 광고

입력 2012-10-28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현대차 총 171곳에 최첨단 제품 홍보

중국 베이징의 최대 중심가인 창안졔(長安街)에서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의 브랜드를 동시에 만나 볼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는 창안졔에 총 171곳의 버스정류장 광고판을 설치한다(사진)고 28일 밝혔다. 창안졔는 베이징을 동서로 관통하는 총 길이 43km의 대로로 일평균 교통량 60만대, 유동인구 350만명에 달하는 베이징 최대 중심지역이다. 이 곳은 톈안먼(天安門), 즈진청(紫禁城), 왕푸징(王府井), CBD(중심업무지역)등 베이징의 주요 명소들을 관통하는 곳이기도 하다.

삼성전자는 버스정류장 광고를 통해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최신 스마트폰과 스마트TV, 노트북, 카메라 등 제품 광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상단의 조명박스를 통해 24시간 지속 노출돼

중국 내 브랜드이미지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전자 중국총괄 박재순 부사장은 “이번 광고를 통해 삼성 브랜드가 중국인들의 일상과 늘 함께 하는 친근한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사랑받는 기업이미지가 정착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상원 경합 4곳, 오후 당선자 윤곽⋯다수당 판가름 1차 분수령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인수전 단골 손님’ 호반그룹의 M&A 잔혹사⋯한진칼은 다를까
  • 코스피 오른다면서 “주식은 팔라”는 증권가⋯내년 하반기 경계감↑
  • 유럽 여객기 7대 폭파 위협⋯전투기 출격하고 비상착륙
  • 尹 선거법 사건, 오늘 2심 선고…국힘 선거비 397억 반환 갈림길
  • 뉴욕증시, 중간선거 앞서 기술주 반등⋯나스닥 0.83%↑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50,000
    • +0.73%
    • 이더리움
    • 3,067,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370,300
    • -0.7%
    • 리플
    • 1,721
    • +2.08%
    • 솔라나
    • 125,300
    • +0.89%
    • 에이다
    • 257
    • +0.78%
    • 트론
    • 434
    • +0.46%
    • 스텔라루멘
    • 22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50
    • +1.07%
    • 체인링크
    • 14,890
    • -0.87%
    • 샌드박스
    • 61.86
    • +2.9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