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해외진출기업을 위한‘대외지급 보증’ 신상품 출시

입력 2012-10-15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업계최초, 서울보증보험 업무협약

외환은행은 서울보증보험과 국내은행 최초로‘이행(지급)보증보험 상품운용에 관련 협약’을 체결하고 해외진출기업 앞 해외보증 지원 확대를 위한 ‘서울보증보험 업무협약 대외지급보증’신상품을 출시하였다고 15일 밝혔다.

보증대상은 해외거래처와 상거래계약을 체결한 기업이면 가능하고 서울보증보험에서 이행(지급)보증보험증권을 발급받아 외환은행에 제출하면 된다.

외환은행은 특히 이번 상품의 장점으로 서울보증보험이 발급한 이행(지급)보증보험증권을 담보로 외환은행에서 대외(해외)지급보증서를 발급하는 만큼 영업점장 전결하에서 신속한 보증서 발급이 가능하고 복보증과 부분보증 등 탄력적인 보증금액의 운용을 들었다.

또한, 이번 상품은 금년 7월 외환은행과 서울보증보험이 맺은 전략적 포괄업무협약의 일환으로 개발된 신상품으로 현재 유럽 재정위기 등으로 경기침체가 장기화되고 국내기업의 경영악화로 어려운 대내외 환경 속에서 해외건설, 프랜트수출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00,000
    • +0.03%
    • 이더리움
    • 2,654,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03,200
    • +0.9%
    • 리플
    • 1,528
    • -0.97%
    • 솔라나
    • 104,700
    • -0.1%
    • 에이다
    • 274
    • -0.36%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41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11%
    • 체인링크
    • 11,580
    • -1.36%
    • 샌드박스
    • 59.4
    • -0.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