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겹경사, 해외 금융전문지서 외환-하나銀 동시 수상

입력 2012-09-28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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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소속 외환은행과 하나은행이 동일한 금융전문지로부터 부문별 최고은행을 인정받아 각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28일 하나금융은 아시아경제 전문지인 아시아머니(Asiamoney)지로부터 3개 부문에서 한국 내 최고 은행으로 선정돼 27일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고 밝혔다.

먼저 외환은행은 기업 및 금융기관 등이 참여한 2012년도 투표(Poll) 결과 8년 연속‘한국내 최우수 캐쉬 메니지먼트(Cash Management) 은행’으로, 또한 2년 연속 국내외 금융기관이 선정한 ‘한국 최우수 외국환은행’으로도 선정됐다.

하나은행은 탁월한 종합자산관리 서비스와 다양한 PB전용 상품, 전문가 상담 서비스 등에 대해 높은 고객만족도, 특히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 대안투자 (Alternative Investments), 신탁, 상속, 구조화 상품, 파생 상품 등 여러 분야에서 1위로 인정 받아 ‘최우수 국내 프라이빗 뱅크(Best Domestic Private Bank in Korea)부문’을 수상했다.

이번 투표는 역대 최대 규모의 투표 결과로 아시아-태평양지역 소재 1513개 금융기관 및 5586개 기업이 각 항목별 최우수 은행을 지명 투표하고, 최다 득표를 한 은행을 최우수은행으로 선정하는 방식으로 결정됐다.

이에 앞서 외환은행은 글로벌 파이낸스(Global Finance)誌로부터 2012년도 선정을 포함 11년 연속 ‘한국내 최우수 외국환 은행’, 2년 연속으로 ‘한국 최우수 수탁은행상’을 수상했으며 금년에는 ‘한국 최우수 은행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8월 파이낸스아시아(FinanceAsia) 誌로부터는 5년 연속 ‘한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으로 선정된 바 있고 Corporate Treasurer誌로부터‘한국 최우수 무역금융 은행’으로 선정됐다.

하나은행은 또한 유러머니(Euromoney)誌, 더 뱅커(The Banker)誌 등 국내외 유수의 기관들로부터 최고의 프라이빗 뱅크로 인정 받아 그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하나은행은 작년 말 출범한 하나상속증여센터를 통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상속과 증여 관련 세무, 부동산, 법률 전문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고객들로부터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하나금융그룹의 외환은행과 하나은행은 지난 27일 홍콩에서 글로벌 경제전문지 아시아머니(Asiamoney)誌로부터 3개 부문에서 한국 내 최고 은행으로 선정돼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사진은 (왼쪽부터) 아시아머니(Asiamoney)誌 엔드류 커버(Andrew Cover) 발행인, 하나은행 이형일 PB 본부장, 외환은행 구영주 e-금융부장, 아시아머니(Asiamoney)誌 리차드 머로우(Richard Morrow) 에디터가 수상 후 기념촬영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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