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마감]기관 ‘매수’에 강보합 마감...500선 지켜

입력 2012-08-30 15: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기관과 개인의 팽팽한 줄다리기 끝에 강보합세로 마감하며 500선을 지켜냈다.

30일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0.32포인트(0.06%) 오른 505.64로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밤사이 미국 뉴욕증시가 보합권에 머물렀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로 출발했다.

이후 코스닥지수는 매수에 나서던 기관이 '팔자'로 돌아서며 하락전환 한 뒤 보합권서 등락을 거듭했지만 기관이 다시 매수로 돌아서면서 소폭 상승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264억원 순매수한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12억원, 26억원 매도우위를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오락문화가 4.64% 급등했고 출판매체복제, 기타제조, 섬유의류, 디지털컨텐츠, 통신서비스, 인터넷은 1% 이상 올랐다. 운송장비는 1.07% 하락했고 반도체, 비금속, 화학, 소프트웨어, 기계장비 등은 약보합권에 머물렀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가운데서는 파라다이스가 7.51% 급등했고 에스엠(4.47%), CJE&M(1.03%), 다음(0.18%)도 오름세로 마감했다.

반면 안랩은 2.56% 하락했고 서울반도체는 1.41% 내렸다.

상한가 14개를 포함한 379개 종목은 상승했고 하한가 3개를 포함한 561개 종목은 하락했다. 63개 종목은 보합권에 머물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380,000
    • +3.51%
    • 이더리움
    • 3,620,000
    • +4.87%
    • 비트코인 캐시
    • 342,900
    • +0.32%
    • 리플
    • 1,938
    • +5.61%
    • 솔라나
    • 153,400
    • +4.78%
    • 에이다
    • 307
    • +3.02%
    • 트론
    • 462
    • -0.22%
    • 스텔라루멘
    • 264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1.85%
    • 체인링크
    • 17,140
    • +4.7%
    • 샌드박스
    • 51.21
    • +3.1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