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2년간 쉬지않고 작품...슬럼프 직면” 고백

입력 2012-08-28 0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캡쳐)
하정우가 연이은 작품 출연으로 슬럼프에 빠졌다고 말했다.

하정우는 2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2년 간 쉬지 않고 '황해', '의뢰인', '범죄와의 전쟁', '러브픽션' 등 4 작품을 연이어서 찍어 슬럼프가 왔다"고 밝혔다.

하정우는 "내 삶을 스스로 리드하지 못하고 끌려가는 듯한 기분이 들었고 영화 촬영 현장이 지루했다. 영화가 내 전부였는데 열정이 식어가는 모습을 보고 공포를 느꼈다. 뭔가 나를 위한 시간을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하정우는 "그런 이유로 언젠가 국토대장정을 해야겠다고 생각했고, 영화 시상식에서 내뱉은 공약을 지키기 위해 3주간 국토대장정을 했다. 땅끝 마을 해남에 도착했는데 577km가 나왔고 그 이야기를 담아서 이번에 영화를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80,000
    • +0.42%
    • 이더리움
    • 3,470,000
    • +2.57%
    • 비트코인 캐시
    • 368,000
    • +0.11%
    • 리플
    • 1,942
    • -2.46%
    • 솔라나
    • 135,900
    • +1.19%
    • 에이다
    • 289
    • -0.34%
    • 트론
    • 467
    • -0.85%
    • 스텔라루멘
    • 252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30
    • +3.44%
    • 체인링크
    • 15,910
    • +1.4%
    • 샌드박스
    • 48.43
    • -3.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