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포착, 13억 중국이 경악하는 진시황제주를 잡아라

입력 2012-08-27 11: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얼마전 기민한 움직임에 조용히 사두라고 외쳤던 조비, 아세아텍이 곡물가 상승 수혜로 부각 되며 추천직후 단 5일만에 100%가 넘는 급등세를 펼치고 있고, 실적을 겸비한 1순위 중기주라며 동시에 잡아드린 뷰웍스, 씨티씨바이오는 매일 신고가 행진을 하며 불과 2달여 만에 목표가 100%에 육박하는 시세가 폭발 하고 있다.

특히, 올초 성장 가치주로 잡아드린 250%의 메디톡스, 스마트전력의 로엔케이(210%) 그리고, 추천직후 단 3일만에 폭발해 버린 SH에너지화학(300%)에 이은 연속 폭등랠리가 펼쳐지고 있는 것인데, 오늘 드디어 메디톡스 -> 씨티씨바이오 -> SH에너지화학 -> 아세아텍의 계보를 이을 강력한 후속타를 찾아냈다.

정말이지, 지면을 통해 이렇게 공개해도 되는지에 대해 고민을 하게 만드는 1급 재료주로서, 이 글을 작성하는 순간에도 상한가로 날아갈까봐 조비심이 날 정도의 급등에너지가 넘쳐 흐르는 종목이다.

분명히 선을 긋는다. 금일 필자의 추천주는 단순히 상한가 몇방에 만족할 그저 그런 종목이 아닌 진정한 초대박 종목으로 필자가 과거 줄기세포 재료 하나로 700원 -> 21,000원이라는 상상조차 힘든 30배 수익을 안겨준 알앤엘바이오와 같은 타오르는 활화산 종목이라는 것을 거듭 강조드린다.

이제 올해를 기점으로 전 세계 의학계와 약학계 그리고 생물학계가 발칵 뒤집어진다. 왜냐하면 그 동안 인간질병을 극복할 의학기술의 근간을 바꿔버릴 새로운 신 기술 치료가 탄생하기 때문이다.

이 기술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모든 DNA를 분석해 유전자 연관성 질환인 *** 을 치료할 목적으로 이미 수십년 전부터 연구가 진행되어 왔는데, 올해 완성단계에 이르기 때문에 여기에 따른 파장은 가히~ 한국 주식시장을 폭등의 도가니로 뒤 엎고도 남을 것이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 기술 개발을 위해 수십년동안 천문학적인 자금을 쏟아부은 세계 1위 제약사가 기술 개발을 포기하고 이 작은 기업과 제휴를 맺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다는 것이다. 아마 이러한 재료가 시장에 제대로 알려지는 순간, 매수세가 한곳으로 집중되며 단 5분만에도 상한가로 문 닫는 것은 물론이며, 시세의 꼭지점을 함부로 예단할 수 없는 핵폭탄과 같은 종목이 될 것이다.

특히, BT종목이 새로운 방식의 치료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은, 2005년 당시 증시를 휩쓸었던, 줄기세포 재료에 버금가는 파괴력을 보여줄 것으로 판단 되는데, 아마도 이 재료의 끝자락이라도 노출되면, 그 자리에서 매수세 문닫고, 단 1주도 잡기 힘들 에너지가 넘쳐나는데, 이처럼 강력한 매수 에너지는 이제껏 한번도 본 적이 없을 정도로 폭발적이다.

분명히 밝혀 두지만, 이 종목은 폭등하기 전에 바닥에서 매수할 수 있는 기간은 불과 지금부터 몇일간이 될 것이다.

여기에 재무구조까지 너무 탄탄해! 유보율이 800%, 부채비율이 50%도 안된다. 한마디로 수직급등에 따른 고평가 논란의 여지가 없으며, 고점에서의 갑작스런 대주주 지분 매도나, BW, 유상증자를 할 필요가 없는 주가수익배율(PER) 4배수에 지나지 않는 시총 500억대의 2012년 최고의 바이오 명품 종목인 것이다.

더 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하겠는가!

이제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십수년 동안 산전수전 다 격은 필자조차도 글을 쓰고 있는 지금 날아가 버리면 어쩌나 하는 초조함에 챠트에서 눈을 뗄 수가 없다.

새로운 재료와 이슈에 목 말라 하는 현시점에서 동사의 재료가 공개되는 순간 모든 투자자들이 열광할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이는데, 일단 물량을 뺏어서 그냥 묻어 두고 2012년 주식농사는 이 종목으로 끝내 버리길 바란다.

<<인기 종목 게시판>>

다믈멀티미디어, 오픈베이스, LG전자, SM C&C, 우리들제약, 영진인프라, 바른손, 한양디지텍, 바른손게임즈, 파트론


  • 대표이사
    박광식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황철이, 정진섭(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6]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2.26]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박태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6]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대표이사
    김혜연 박희덕(각자)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5.12.18]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강신범, 문양권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2]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김형육/김윤상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5]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6.02.23]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 대표이사
    문양권, 최윤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1]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Kim Jong-koo, Kim Won-keun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5] 주요사항보고서(감자결정)
    [2026.02.12]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종합]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9조 투자…로봇·AI·수소 ‘미래산업 전초기지’ 구축
  • 국민연금 작년 수익률 18.8% ‘역대 최고’…적립금 1458조원
  • “은퇴 자산관리, ‘절약’보다 ‘전략’ 중요⋯퇴직하고도 월급 받도록 설계해야” [와이즈포럼]
  • '컴백 한 달 전' 음주·욕설 라방, BTS 정국이 원하는 솔직함이란?
  • 은마아파트 재건축 6개월 만에 통합심의…‘신통기획 시즌2’ 속도전
  • 김범석 쿠팡 의장 “개인정보 유출 사과”⋯첫 육성 입장 발표 [쿠팡 컨콜]
  • 맘스터치, 1년 5개월 만에 43개 품목 평균 2.8% 가격 인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736,000
    • -4.24%
    • 이더리움
    • 2,739,000
    • -6.74%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5.81%
    • 리플
    • 1,915
    • -6.45%
    • 솔라나
    • 115,500
    • -8.55%
    • 에이다
    • 389
    • -7.38%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22
    • -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60
    • -6.06%
    • 체인링크
    • 12,270
    • -7.47%
    • 샌드박스
    • 117
    • -7.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