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시티, 감원 칼바람

입력 2012-08-20 08: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국의 금융지구 런던시티에서 3000명을 감원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2008년 이후 인력을 늘려오던 시티는 유로존(유로화 사용 17국) 재정위기 여파로 경영비용 감축을 위해 감원이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통신은 전했다.

은행은 물론 보험 등 금융기관들은 런던 씨티를 중심으로 감원이 이뤄질 전망이다.

존 A. 챌린저 챌린저그레이앤크리스마스 최고경영자(CEO)는 “유럽 위기는 심화하고 있다”면서 “런던은 위험 시장으로 매력적이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69,000
    • -0.59%
    • 이더리움
    • 3,421,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68,300
    • -1.13%
    • 리플
    • 1,992
    • -3.21%
    • 솔라나
    • 134,900
    • -2.46%
    • 에이다
    • 293
    • -3.93%
    • 트론
    • 470
    • -1.05%
    • 스텔라루멘
    • 256
    • -4.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1.29%
    • 체인링크
    • 15,760
    • -1.56%
    • 샌드박스
    • 48.52
    • -4.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