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화, 박종우 세리머니 논란 “IOC에 항의해라” 일침

입력 2012-08-13 14: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
방송인 김미화가 축구 국가대표 박종우 선수 ‘독도는 우리 땅’ 세리머니 논란에 일침을 가했다.

김미화는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항상 이런 식이죠! 정치적 이벤트인 올림픽을 정치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IOC에 강하게 항의해야할 스포츠 관계자들이 박종우 선수 개인에게 책임을 돌리는 듯한 이 모습. 잘 싸우고 돌아온 선수 기를 왜 죽이나요”라고 게재해 화제가 되고 있다.

박종우는 지난 11일(한국시간) 열린 일본과의 동메달 결정전에서 2-0으로 승리하자,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쓰인 피켓을 들고 그라운드를 누비는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경기 직후 IOC(국제올림픽위원회)는 박종우의 행동을 정치적 행위로 문제 삼아 메달 수여식에도 불참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IOC의 올림픽 헌장에는 ‘어떤 종류의 시위 및 정치, 종교, 인종 차별적 선전을 금지한다’는 조항이 있다.

한편 IOC는 오는 16일까지 대한축구협회의 소명 자료를 검토한 뒤 메달 박탈 여부 등 처벌 수위를 오는 결정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00,000
    • +4.13%
    • 이더리움
    • 2,747,000
    • +9.44%
    • 비트코인 캐시
    • 337,900
    • +10.97%
    • 리플
    • 1,917
    • +11.84%
    • 솔라나
    • 112,800
    • +10.59%
    • 에이다
    • 281
    • +11.95%
    • 트론
    • 480
    • +0%
    • 스텔라루멘
    • 346
    • +25.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20
    • +7.31%
    • 체인링크
    • 12,710
    • +7.53%
    • 샌드박스
    • 82.65
    • +7.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