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과자, 소속사 해명 "전혀 관계 없어…법적대응도 고려"

입력 2012-07-16 16: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배우 고소영이 자신의 이름을 언급한 일명 '고소영 과자' 에 대해 법적 대응을 고려중인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오전 고소영이 임신했을 때 먹었다는 과자가 복수의 매체를 통해 보도됐다. 이 과자는 한 봉지당 가격이 1만 5000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사이에서 화제다 됐다.

하지만 16일 오후 고소영의 소속사인 테티스 측 관계자는 일부 매체를 통해 “고소영과 ’고소영 과자‘는 전혀 연관이 없다. 현재 어디서 이런 얘기가 나왔는지 알아보고 있는 중이며 상업적으로 고소영의 이름을 악용하고 있어 난감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 소속사 관계자는 이어 “현재 해당 과자 회사 본사와 통화를 시도중에 있다. 어디서부터 ‘고소영 과자’라는 이름을 썼는지 알아보고 있다”며 " 당시에는 사과만 받았는데 이번에는 법적 조치를 알아보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10,000
    • -0.65%
    • 이더리움
    • 3,430,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362,800
    • -2.45%
    • 리플
    • 1,926
    • -6.09%
    • 솔라나
    • 134,700
    • -1.46%
    • 에이다
    • 285
    • -4.68%
    • 트론
    • 467
    • -1.06%
    • 스텔라루멘
    • 250
    • -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0.69%
    • 체인링크
    • 15,700
    • -1.81%
    • 샌드박스
    • 49.3
    • -1.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