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조, 佛공장 문 닫는다

입력 2012-07-12 15: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럽 2위 자동차 제조업체 푸조 시트로앵이 프랑스의 자동차 공장 가동을 중지할 것을 밝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푸조는 이날 성명에서 39년된 오네 공장과 렌 공장을 폐쇄한다고 밝혔다.

이는 푸조의 자동차 판매가 5년 연속 감소한 영향이다.

푸조가 이 공장을 폐쇄할 경우 3600명의 인원이 줄어 총 9600명의 인력을 감축하는 셈이 된다.

앞서 푸조는 6000명의 인력을 감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04,000
    • +3.6%
    • 이더리움
    • 2,730,000
    • +8.81%
    • 비트코인 캐시
    • 337,600
    • +11.24%
    • 리플
    • 1,898
    • +10.99%
    • 솔라나
    • 111,300
    • +9.55%
    • 에이다
    • 283
    • +12.3%
    • 트론
    • 480
    • +0%
    • 스텔라루멘
    • 340
    • +24.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80
    • +8.8%
    • 체인링크
    • 12,690
    • +7.27%
    • 샌드박스
    • 82.52
    • +6.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