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실시간 스마트러닝 서비스 제공

입력 2012-07-10 1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YBM시사·에듀박스 등과 ‘LTE 원어민회화’내달 출시

▲LG유플러스가 YBM시사, 에듀박스, SDA교육과 제휴, LTE 서비스를 통해 해외 원어민과 1:1 실시간 화상학습이 가능한 ‘LTE원어민회화’ 서비스를 다음 달 출시한다. 사진은 서울 남대문로 LG유플러스 본사에서 진행된 업무 협약 체결 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왼쪽부터 에듀박스 이대호 대표, LG유플러스 전병욱 전무, YBM시사 최재호 대표, SDA교육 전부권 대표.(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LTE 전국 네트워크를 활용한 실시간 스마트러닝 서비스를 선보인다.

LG유플러스는 10일 “국내 최고 수준의 어학 콘텐츠를 보유한 YBM시사, 에듀박스, SDA교육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LTE기반의 실시간 스마트러닝 서비스인 ‘LTE원어민회화’를 제공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LG유플러스는 국내 최초로 모바일 기반의 실시간 교육이 가능한 마켓 플레이스인 ‘U+스마트러닝’ 플랫폼을 구축, 이를 통해 고객은 자신이 원하는 학습 콘텐츠를 모바일을 통해 자유롭게 선택하여 제공받을 수 있어 LTE 기반의 교육 서비스의 경쟁력을 대폭 높일 수 있게 됐다.

‘LTE원어민회화’ 서비스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어학 콘텐츠가 제공되며, 언제든지 복습 가능한 수업 녹화기능, 폰·패드·PC를 아우르며 콘텐츠 공유가 가능한 n-스크린 등 차별화 된 기능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에 교육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농어촌이나 산간벽지에서도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수도권과 동일 수준으로 받을 수 있어 지역간 교육 불평등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특히 ‘LTE 원어민 회화’내의 학습 콘텐츠를 기존 상품대비 20~40% 이상 저렴한 가격에 제공함과 동시에 청소년들에 대해서는 추가 할인까지 적용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는 한편, 학습 중 발생되는 데이터 통화료를 년 내 가입자에 한해 무료로 제공하는 등 이용자 중심의 혜택을 대폭 강화키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LG유플러스 서비스플랫폼사업부 전병욱 전무는 “LTE원어민회화 서비스는 LG유플러스의 세계최초 LTE 전국망의 경쟁력을 십분 활용한 서비스”라며 “향후 제휴 확대 및 플랫폼 확장 등을 통해 그간 경험하지 못한 차세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다양한 분야의 제휴사 확대를 통해 입시·교과·직무·교양 등 풍부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U+스마트러닝’을 모바일에서 최적의 학습환경을 구현하는 실시간 교육 플랫폼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대표이사
홍범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올림픽 3대장’ 신고가 행진…재건축 속도감·잠실 개발 기대감에 들썩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15: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528,000
    • -0.04%
    • 이더리움
    • 4,618,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900,000
    • -4.05%
    • 리플
    • 3,039
    • -0.85%
    • 솔라나
    • 207,000
    • -1.38%
    • 에이다
    • 577
    • -1.37%
    • 트론
    • 441
    • +0.23%
    • 스텔라루멘
    • 329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440
    • -1.8%
    • 체인링크
    • 19,470
    • -1.17%
    • 샌드박스
    • 171
    • -1.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