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희 “與 대선후보 경선 참여키로” 결정

입력 2012-07-01 11: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누리당 대선 후보로 나선 임태희 전 대통령실장이 1일 “당의 대선승리를 위해 유·불리를 따지지 않고 당내 경선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임 전 실장은 이날 새누리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 이상 머뭇거리는 것은 당을 살리기 위해 살신성인한 선배 정치인과 당원에게 할 도리가 아니라고 판단했다”며 이처럼 밝혔다.

그는 “(경선룰 갈등으로) 박근혜 전 대표의 오만과 당 지도부의 비민주적인 결정으로 당이 불통정치의 오명을 뒤집어쓰게 됐다”며 “제도와 편견을 정면 돌파해 정정당당히 승부하고 더 이상 경선룰에 언급하지 않겠다”고 주장했다.

이어 비박(비박근혜) 대권주자와 박 전 대표에게 “(비박) 세 분이 함께 해야 연말 대선에서 승리하고 정권을 재창출할 수 있다”며 “박 전 대표는 당을 진정으로 살리는 길에 책임 있는 행보를 해달라”고 주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97,000
    • -0.84%
    • 이더리움
    • 3,074,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371,900
    • -0.43%
    • 리플
    • 1,724
    • +2.13%
    • 솔라나
    • 125,300
    • -1.1%
    • 에이다
    • 257
    • +0.39%
    • 트론
    • 435
    • +1.64%
    • 스텔라루멘
    • 222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10
    • +0.84%
    • 체인링크
    • 15,040
    • -0.99%
    • 샌드박스
    • 61.04
    • -0.3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70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