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스케치] 누구의 공인지 잘 모른다면

입력 2012-06-29 11: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누구의 공인지 잘 모른다면…

두 플레이어의 공이 플레이 중에 우연히도 같은 위치로 날아갔다. 롱 샷이어서 멀리서 보면 마치 공 둘이 겹쳐서 같은 자리에 있듯이 보였다. 그런데 공이 멎어있는 지점에 가보니 두 공은 나란히 있었다.

더구나 두 공은 상표나 번호도 똑같고 증명할만한 표시도 없었다. 이럴 때 어떤 조치를 취해야 옳은지?

정식 경기라면 『각 플레이어는 자기 공에다 식별할 수 있는 표시를 해야된다』

(제6조)는 규정에 따라 공이 자기 공으로 증명되게 표시를 해둬야만 된다.

왜냐하면 옳은 공을 플레이하는 책임은 플레이어 자신에게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런 경우에는 두 공을 분실구로 조치할 수 밖에 없다. (제27조)

-골프화가 김영화 화백의 스케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19,000
    • +2.7%
    • 이더리움
    • 3,002,000
    • +1.59%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98%
    • 리플
    • 2,035
    • +1.9%
    • 솔라나
    • 126,900
    • +2.34%
    • 에이다
    • 386
    • +2.12%
    • 트론
    • 417
    • -0.71%
    • 스텔라루멘
    • 235
    • +5.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16.95%
    • 체인링크
    • 13,250
    • +1.84%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