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갤럭시S3 수혜로 강한 실적모멘텀 목표가 ‘↑’

입력 2012-06-15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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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15일 삼성전기에 대해 갤럭시S3의 최대 수혜주로서 2·3분기 강력한 실적모멘텀을 나타낼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는 13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3는 아이폰의 판매 감소 등으로 3분기까지 독주가 예상된다”며 “삼성전기는 대표적인 갤럭시S3 수혜주로 실적개선 기대감이 크다”고 설명했다.

삼성전기는 삼성전자에 카메라모듈, HDI, FC-CSP, MLCC를 주축으로 Linear 모터, Wi-Fi 모듈 등을 공급한다. 김 연구원은 “실제 5월 이후 갤럭시S3 출시 효과가 본격화되며 실적이 빠르게 호전되고 있다”며 “2분기 영업이익 1403억원으로 전분기보다 31% 상향될 것이고 3분기는 더욱 강력한 실적 모멘텀을 시현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그는 갤럭시S3 물량 효과가 극대화, MLCC와 FC-CSP를 중심으로 한 아이폰5향 부품 출하 본격화, MLCC의 수익성 향상을 이유로 3분기 영업이익을 1729억원(전분기대비 +23%)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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