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두 아이두' 이장우, 13종 표정연기…"누나들은 이미 '태강앓이' 중"

입력 2012-06-12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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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장우가 안방극장 누나들의 마음을 뒤흔들 귀요미로 떠올랐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아이두 아이두’(극본 조정화, 연출 강대선)에서 이장우의 귀여움 넘치는 13종 표정 연기가 연일 화제다.

극 중 이장우는 귀엽고 찌질한 ‘귀찌남’ 박태강으로 분했다. 속마음이 얼굴에서 그대로 읽히는 솔직하고 천진한 성격의 태강을 다채로운 표정 연기로 더욱 생동감 넘치게 그려내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극중 이장우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발칙한 연하남’의 면모를 뽐내고 있는 표정 모음이 등장해 인기를 입증했다.

사진 속 이장우는 찜질방에서 수건을 두르고 도를 닦는 듯한 표정(?)에서부터 화남, 졸림, 기쁨, 아픔, 만취, 멍함, 악취, 경악 등 변화무쌍 감정 변화를 풍부한 표정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아이두 아이두’ 관계자는 “이장우의 물오른 연기력이 태강 캐릭터를 더욱 실감나게 표현해주는 것 같다. 현장에서도 이장우의 캐릭터 소화력에 대한 찬사가 쏟아지는 만큼, 시청자들에게 또한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태강이 초롱초롱한 눈빛! 멍뭉이 같아요” “이장우에게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있었다니”, “저는 이미 태강이로 앓고 있습니다”, “태강아 누나한테로 오지 않으련?”, “이장우 표정연기 대박! 완전 천의 얼굴인듯”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지난 7일 방송된 4회에서는 지안(김선아 분)의 임신사실을 알리며 엔딩을 맞아, 태강과의 관계가 어떻게 엮어질지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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