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5월 서비스업지수 상승

입력 2012-06-05 23: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의 서비스업지수가 상승했다.

미국 공급관리협회(ISM)는 지난 5월 비제조업(서비스업) 지수가 53.7을 기록했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전월의 53.5는 물론 시장 전문가들의 예측 평균치인 53.4를 웃도는 수준이다. ISM 비제조업 지수는 50을 넘으면 서비스업 경기의 호전을, 50에 미달하면 악화를 각각 의미한다.

항목별로는 신규주문지수가 전월보다 상승한 반면 고용지수는 하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또 경우의 수" WBC 8강 진출 위기, 한국 야구 어쩌다가…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46,000
    • +0.15%
    • 이더리움
    • 2,940,000
    • +1.59%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9%
    • 리플
    • 1,986
    • -1.05%
    • 솔라나
    • 123,300
    • +0.74%
    • 에이다
    • 377
    • +1.07%
    • 트론
    • 425
    • +0.24%
    • 스텔라루멘
    • 220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10
    • -3.16%
    • 체인링크
    • 12,910
    • +1.18%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