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법감시협의회, 현판식 기념행사 개최

입력 2012-05-31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68개 증권·선물회사가 회원으로 참여한 준법감시협의회(회장: 김주섭, 현대증권 상무)의 ‘사무실 현판식 기념행사’가 31일 한국거래소 신관에서 개최됐다.

2009년 출범한 준법감시협의회는 증권·선물회사의 470여명의 준법감시인 및 컴플라이언스 직원들을 주축으로 지난 3년간 준법감시인 협의체 형식의 임의단체로 활동했다. 올해 3월 세법상 비영리법인 등록에 이어 5월 한국거래소 신관 15층에 별도 사무공간을 마련함으로써 명실 공히 금융투자업계의 준법감시를 이끌어 가는 조직화된 단체로 발전하는 기틀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주섭 회장은 “올해는 조직 정비와 체계적 운영에 힘쓸 것”이라며 “사업을 더욱 확대해 준법감시문화 확산과 자본시장 건전성 제고를 위한 핵심적 역할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도형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 위원장은 “준법감시협의회가 선량한 투자자 보호와 불건전한 투자자 계도에 앞장서기를 기대한다”며 “불공정거래의 사전예방과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에 이바지하는 단체로 발전할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27,000
    • -0.5%
    • 이더리움
    • 3,078,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374,000
    • +0.56%
    • 리플
    • 1,720
    • +2.08%
    • 솔라나
    • 125,700
    • -1.02%
    • 에이다
    • 256
    • +0%
    • 트론
    • 434
    • +1.17%
    • 스텔라루멘
    • 222
    • -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50
    • +0.04%
    • 체인링크
    • 15,050
    • -1.31%
    • 샌드박스
    • 61.84
    • +0.5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70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