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이재오 이어 임태희도 대선예비후보 등록

입력 2012-05-31 10: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권도전에 나선 임태희 전 대통령실장이 31일 오전 대선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는 새누리당 대선후보 경선 주자들 가운데 정몽준 전 대표, 이재오 의원에 이은 세 번째다.

임 전 실장은 이날 경기 과천 중앙선거관리위를 찾아 후보 등록을 마친 뒤 “정치에 대해 답답해하고, 짜증내는 국민들이 많은 것 같다. 시원한 정치, 유익한 정치를 할 수 없을까하는 생각을 하면서 등록했다”고 밝혔다.

그는 그러면서 “경선은 본선을 이기기 위한 행사가 돼야 한다”며 오픈프라이머리(완전국민경선제)로의 대선 경선 룰 변경을 거듭 주장했다.

그는 “어떻게 하면 우리가 가진 한계를 확장하느냐는 것이 경선의 핵심 과제”라면서 “(경선에) 많은 사람이 참여하고 다양한 의견이 반영되도록 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09,000
    • +1.82%
    • 이더리움
    • 2,664,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304,700
    • +1.67%
    • 리플
    • 1,532
    • +0.66%
    • 솔라나
    • 105,200
    • +1.74%
    • 에이다
    • 275
    • +1.85%
    • 트론
    • 470
    • +0.64%
    • 스텔라루멘
    • 242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70
    • +2.3%
    • 체인링크
    • 11,630
    • -0.77%
    • 샌드박스
    • 59.7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