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證, 지수형 ELS 포함 4종 판매

입력 2012-05-23 14: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영증권은 5월23일부터 25일 정오까지 지수형 ELS를 포함한 주가연계증권(ELS) 4종을 판매한다. 이번 ELS상품 중에는 금융투자협회로부터 3개월간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해 독점 판매되는 월지급식 채권전환형 ELS도 포함된다.

‘신영ELS 2760회’(원금비보장형)는 KOSPI200 지수와 S&P5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만기 3년 상품으로 낙인(KI:손실구간)을 최초 기준가격의 45%로 낮춰 안정성을 높였을 뿐 아니라 두 자리 수 쿠폰을 제시해 수익성도 높인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두 기초자산가격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 이상(6개월, 12개월), 85% 이상(18개월, 24개월), 80% 이상(30개월)이면 연 10.6%(세전)로 조기 상환되며 단, 만기평가일까지 어느 한 기초자산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종가기준)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0%미만인 경우에는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신영ELS 2761회’(원금보장형)는 SK텔레콤과 LG화학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한 만기 3년의 원금보장 상품으로 기초자산별 변동성 수준을 반영해 변동성이 큰 기초자산에 더 안전한 조건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것이 장점이다. 매 6개월마다 두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100%이상(6개월, 12개월, 18개월, 24개월 30개월)이면 연 8.0%(세전)로 조기 상환된다. 발행일 익영업일부터 만기평가일까지 어느 한 기초자산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70%(SK텔레콤), 55%(LG화학)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종가기준) 있고 어느 한 기초자산이라도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미만인 경우에는 원금으로 상환된다.

‘신영ELS 2762회’(원금비보장형)는 SK 보통주와 LG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한 3년 만기의 스텝다운 상품으로 낙인(KI:손실구간)을 50%까지 낮추고 첫 번째 자동조기상환 베리어도 최초기준가격 대비 75%로 낮춰 자동조기상환 기회를 높인 것이 장점이다. 두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85%이상(6개월, 12개월), 80%이상(18개월, 24개월), 75%이상(30개월)인 경우 연 16.4%(세전)의 수익률로 조기상환 된다. 단, 투자기간 중 어느 한 종목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종가기준) 만기평가가격(3일 평균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5% 미만이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신영ELS 2763회’(원금비보장형)는 현대모비스와 현대중공업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한 3년 만기 스텝다운형 상품으로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한 월지급식 채권전환형 상품이다. 매월 수익지급 평가일에 기초자산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50% 이상이면 0.66%(최대 연 7.92%)의 수익이 지급되는 월지급식 ELS 구조에다 원금보장 기회를 제공하는 Fixed Conversion Event를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이 상품은 자동조기상환 없이 발행 5개월 후 매월 수익지급 평가일에 기초자산 가격이 모두 105% 이상(Fixed Conversion Event구간)이면 채권형 구조로 전환돼 만기까지 기초자산 가격이 크게 하락하고 ‘원금+약정수익(최대 연 7.92%)을 지급하도록 안정성을 강화했다.

단, 발행 5개월 뒤 매월 한 차례 평가일의 두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대비 105%( Fixed Conversion Event구간)에 도달하지 못하면 평가일마다 두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50% 이상 시에만 월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채권전환형 이벤트가 발생하지 않고 만기평가일까지 한 기초자산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종가)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가격이 어느 한 기초자산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100%미만이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hinyoung.com)를 참조하거나 고객지원센터(1588-8588)로 문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945,000
    • -0.17%
    • 이더리움
    • 3,420,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371,900
    • +0.16%
    • 리플
    • 1,964
    • -3.35%
    • 솔라나
    • 134,700
    • -0.88%
    • 에이다
    • 293
    • -2.33%
    • 트론
    • 467
    • -1.27%
    • 스텔라루멘
    • 254
    • -4.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0.79%
    • 체인링크
    • 15,870
    • -0.81%
    • 샌드박스
    • 48.7
    • -4.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