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싼타페 록 페스티벌에 고객 1600여명 초대

입력 2012-05-17 14: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6월 7~8일 코엑스 현대아트홀서 개최…한대수·신대철·김창완·김경호·부활·YB·크라잉넛·노브레인 등 출연

현대자동차는 6월 7일부터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현대아트홀에서 ‘싼타페 록 페스티벌-코리안 록 히스토리(KOREAN ROCK HISTORY, 이하 싼타페 록 페스티벌)’를 열기로 하고, 콘서트 관람 희망자를 17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싼타페 록 페스티벌은 신형 싼타페 출시를 기념해 열리는 고객 초청 콘서트로 한국 록의 계보를 잇는 신·구세대 가수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다.

7일 열리는 공연은 ‘한국 록 음악의 과거, 오늘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한국 모던 록의 창시자’ 한대수와 ‘시나위’의 기타리스트 신대철 등 1970~1980년대 한국 록의 대표 뮤지션들과 신해철, 김경호, 노브레인 등 1990년대와 현재를 아우르는 가수들이 모두 출연해 열정적 공연을 펼친다.

8일 공연은 그룹 ‘산울림’의 김창완을 비롯, 그룹 ‘봄여름가을겨울’, ‘부활’, ‘YB’, ‘크라잉넛’ 등 국내 최고의 록 밴드들이 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이 행사에 신형 싼타페 계약·출고고객 및 홈페이지 응모 고객 등 총 1600여명을 초청할 계획이며, 관람을 희망하는 고객은 17일부터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에서 응모할 수 있다. 관람권 당첨자는 오는 6월 1일 현대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싼타페의 카리스마 넘치는 디자인과 록 밴드들의 파워 넘치는 무대가 서로 잘 어울릴 것”이라며 “고객들에게 앞으로도 다양하고 차별화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67,000
    • -1.27%
    • 이더리움
    • 3,406,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365,000
    • -1.62%
    • 리플
    • 1,912
    • -6.32%
    • 솔라나
    • 133,600
    • -1.76%
    • 에이다
    • 284
    • -4.7%
    • 트론
    • 466
    • -1.89%
    • 스텔라루멘
    • 250
    • -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2.22%
    • 체인링크
    • 15,610
    • -2.68%
    • 샌드박스
    • 48.79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