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림 홈앤쇼핑 건강상 이유로 사임

입력 2012-05-15 18: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후임에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겸임 전망

이효림 대표이사가 중소기업 전용 홈쇼핑인 '홈앤쇼핑'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했다. 사임이유는 건강상 이유인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 달초 홈앤쇼핑에 사표를 제출했으며, 회사측이 이를 수리했다. 이에 따라 16일 열리는 이사회에서 사임의사를 이 대표는 사임의사를 정식으로 전달하고, 20일 이후 신임대표이사가 선임될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표는 지난해 2월 홈앤쇼핑 대표이사로 내정된 뒤 개국 3개월만에 매출 1000억원(1170억원)을 돌파했다, 업계 일각에서는 취임 1년만에 이 대표가 사임하는 것과 관련 주주측과의 갈등 가능성도 제기하고 있다.

한편 후임 홈앤쇼핑 대표이사로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이 겸임할 것이라는 하마평이 돌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단독 '창업자 연대보증 우회로' 전면 차단…새 법안 나온다 [연대보증의 덫]①
  • 석달 새 9억 빠졌다⋯강남 집값, 실거래도 한풀 꺾이나
  • 용산공원 못 좁힌 김윤덕·오세훈⋯오늘 ‘대체부지’ 논의 주목
  • 엔비디아 실적 D-1…HBM 넘어 냉각·전력·로봇까지 ‘수혜주 찾기’
  • 러 매체 “미 ·이란 며칠 내 휴전 발표…호르무즈 자유항행 포함”
  • 태풍 '사우델' 오키나와→중국으로…예상 경로 조정
  • 캐나다, 美에 200억달러 ‘관세 맞불’…철강·알루미늄 관세 50%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14: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88,000
    • -1.07%
    • 이더리움
    • 3,427,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370,300
    • -3.52%
    • 리플
    • 2,007
    • -4.25%
    • 솔라나
    • 135,100
    • -3.77%
    • 에이다
    • 293
    • -6.39%
    • 트론
    • 471
    • -0.84%
    • 스텔라루멘
    • 256
    • -6.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1.7%
    • 체인링크
    • 15,850
    • -2.28%
    • 샌드박스
    • 48.8
    • +0.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