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FX] 유로 강세…저가매수세 유입

입력 2012-05-15 13: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로 가치가 15일(현지시간) 주요 통화 대비 상승했다.

그리스의 유로존(유로화 사용 17국) 탈퇴 우려가 고조되며 최근 유로 가치가 달러 대비 4개월래 최저 수준까지 떨어진 영향으로 저가매수세가 유입됐다.

유로·달러 환율은 오후 1시25분 현재 전일 대비 0.03% 상승한 1.2831달러에, 유로·엔 환율은 전일대비 0.05% 오른 102.49엔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달러 가치는 엔화 대비 하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79.86엔에 거래되며 전일보다 0.01% 내렸다.

카롤로스 파풀리아스 그리스 대통령은 이날 각 정당 대표들과 연립정부 구성을 촉구하는 회동을 가질 예정이다.

그렉 깁스 로열뱅크오브스코틀랜드(RBS) 환율 전략가는 “펀더멘털과 유럽 상황을 고려할 때 유로는 지속적으로 약세를 나타낼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00,000
    • -0.81%
    • 이더리움
    • 3,408,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368,300
    • -1.31%
    • 리플
    • 1,979
    • -3.98%
    • 솔라나
    • 134,200
    • -3.03%
    • 에이다
    • 291
    • -4.9%
    • 트론
    • 470
    • -0.84%
    • 스텔라루멘
    • 256
    • -4.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1.29%
    • 체인링크
    • 15,720
    • -2.48%
    • 샌드박스
    • 48.45
    • -4.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