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니 “美실업률 떨어졌지만 매우 실망스럽다”

입력 2012-05-05 12: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는 4일(현지시간) 미국의 4월 실업률이 8.1%로 하락했다는 노동부의 발표에 대해 “매우 실망스럽다”고 평가했다.

롬니 전 주지사는 오는 11월 미국 대선에 나설 공화당 주자로 확실시되고 있다.

롬니 전 주지사는 이날 폭스 뉴스에 출연해 “실업률 8.1%는 진전이라고 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수많은 미국인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고 이번 발표는 좋은 뉴스가 아니다”며

“미국의 고용사정이 정상적으로 전환되려면 매월 50만개의 일자리가 창출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 노동부는 이날 4월 비농업고용이 11만5000개 늘어나 실업률이 8.1%로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는 39개월래 최저 수준이다.

롬니 전 주지사는 “미국인들은 4년 전에 비해 살기 힘들어졌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이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정책이 제대로 효과를 내지 못한 결과”라고 지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15: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27,000
    • -2.05%
    • 이더리움
    • 3,024,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369,200
    • -2.64%
    • 리플
    • 1,682
    • -0.06%
    • 솔라나
    • 123,200
    • -3.14%
    • 에이다
    • 253
    • -1.56%
    • 트론
    • 431
    • +1.89%
    • 스텔라루멘
    • 217
    • -3.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20
    • -2.81%
    • 체인링크
    • 14,850
    • -2.37%
    • 샌드박스
    • 58.54
    • -4.3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Elysium 인기지수 25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