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어머니 윤임자 여사, '예술가의 장한 어머니상' 수상

입력 2012-05-02 1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의 어머니가 ‘예술가의 장한 어머니상’을 수상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일 박진영의 어머니 윤임자(68) 여사 등 7명을 올해 '예술가의 장한 어머니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수상자에는 시조시인 홍성란의 어머니 심계순(84), 비디오아티스트 김창겸의 어머니 엄윤주(87),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과 첼리스트 백나영의 어머니 김미령(60), 거문고 연주자 채주병과 국립국악원 정악단 지도단원 채조병의 어머니 이정자(83), 극작가 배삼식의 어머니 진옥섭(69), 발레리나 김주원의 어머니 설현주(64) 여사가 포함됐다.

1991년 제정된 이 상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자녀를 훌륭한 예술가로 키운 어머니들의 숭고한 정신과 공덕을 기리고 이들을 자녀 예술교육의 귀감으로 삼고자 예술분야별로 시상하고 있다. 수상자들은 문화부장관 명의의 상패와 대나무 무늬로 장식된 금비녀 ‘죽절잠’을 받는다.

문화부는 오는 7일 오전 10시30분 국립중앙극장 달오름극장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52,000
    • +4.91%
    • 이더리움
    • 3,590,000
    • +6.15%
    • 비트코인 캐시
    • 350,000
    • +8.9%
    • 리플
    • 1,912
    • +6.99%
    • 솔라나
    • 154,700
    • +10.74%
    • 에이다
    • 306
    • +9.68%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64
    • +3.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4.06%
    • 체인링크
    • 16,910
    • +8.19%
    • 샌드박스
    • 51.02
    • +5.8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