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수 헤라, 다문화가정 아이들과 IT체험

입력 2012-04-26 07: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국립가무단 출신 가수 헤라(HERA·한국명 원천)가 다문화가정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나눠줄 수 있는 아이티(IT)행사에 참여한다.

헤라는 오는 5월 4일 SK텔레콤에서 주최하는 ‘T.um 투어’에 동행한다. ‘직접 체험해보는 우리들의 미래세상’이라는 주제로 이뤄지는 이번 행사는 20여명의 다문화가정의 아이들을 초대해 SK텔레콤의 기술력으로 만들어낸 유비쿼터스 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SK텔레콤 관계자는 “가수 헤라는 한국다문화예술원 원장을 역임하면서 평소 다문화 가정 및 소외계층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대한민국의 IT기술을 통해 다문화 가정 아이들이 새로운 희망과 꿈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 취지에 부합되는 인물로 헤라를 선정, 초청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1시간 10분으로 진행되는 투어에는 평소 헤라와 돈독한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방송인 칸(한국명 방대한)과 라리사도 함께 할 예정이다.

헤라는 오는 28일 인천 자유공원에서 한중수교 20주년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인천-중국의 날 문화 관광축제’ 개막식, 다음날 29일 서울 영등포 아트홀에서 진행되는 한민족연합회 창립 2주년 및 한민족신문 창간 4주년 기념식에 참가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상보]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탑텐, 다점포·가격 경쟁력 무기...업계 1위 맹추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27,000
    • -0.11%
    • 이더리움
    • 3,437,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1.2%
    • 리플
    • 2,252
    • -0.66%
    • 솔라나
    • 140,300
    • -1.27%
    • 에이다
    • 429
    • +0.47%
    • 트론
    • 453
    • +4.38%
    • 스텔라루멘
    • 258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1.19%
    • 체인링크
    • 14,530
    • -1.02%
    • 샌드박스
    • 130
    • -1.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