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자산운용 김철인 부사장 선임

입력 2012-04-23 09: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부자산운용 김철인 부사장이 유리자산운용 부사장으로 신규 선임됐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부터 김 부사장이 유리자산운용으로 정식 출근했다.

이번에 유리자산운용의 신임 부사장이 된 김 부사장은 57년생으로 경동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 MBA를 거쳤다.

그는 메리츠종금(옛 한불종금)에 입사해 25년간 종금업무를 비롯 국제금융, 투자신탁업무 등을 맡아온 종금업계 베테랑이다.

동부자산운용엔 지난 2007년부터 합류해 마케팅부문과 경영지원업무를 총괄했고, 최근까지 CFO를 지내왔다.

업계에 정통한 고위 관계자는“지난 3월 앞서 선임된 박현철 부사장이 마케팅을 총괄하고, 김 부사장은 마케팅과 운용을 제외한 경영기획 총괄을 담당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리인덱스200펀드, 유리스몰뷰티펀드 등으로 가치주펀드 명가로 자리잡은 유리자산운용은 최근 업계 최초로 2년만기 공모 단위형 주식형 펀드를 선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20,000
    • -0.28%
    • 이더리움
    • 3,427,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371,300
    • -0.64%
    • 리플
    • 1,964
    • -4.2%
    • 솔라나
    • 135,200
    • -1.1%
    • 에이다
    • 293
    • -3.3%
    • 트론
    • 467
    • -1.68%
    • 스텔라루멘
    • 257
    • -4.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0.35%
    • 체인링크
    • 15,900
    • -0.5%
    • 샌드박스
    • 48.51
    • -4.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