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북한 미사일 발사, 대가 치러야”

입력 2012-04-13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누리당은 13일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한반도 안정과 평화를 해치는 것인 만큼 상응하는 대가를 치러야 한다”고 경고했다.

이상일 선거대책위 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통해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1874호를 위반한 것으로 국제사회에 대한 중대한 도발”이라면서 이 같이 밝혔다.

이 대변인은 “북한의 미사일이 발사 몇 분 뒤 여러 조각으로 분리돼 떨어진 것처럼 북한에 대한 국제사회의 신뢰도 바닥으로 추락했다”며 “국제사회의 경고를 무시하고 미사일 발사를 강행한 데 대해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북한은 더 이상 국제사회를 실망시키지 말고 혹독한 민생고를 겪고 있는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전념해 달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2: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52,000
    • -0.84%
    • 이더리움
    • 2,959,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38%
    • 리플
    • 2,021
    • -0.39%
    • 솔라나
    • 125,400
    • -0.95%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419
    • +0%
    • 스텔라루멘
    • 229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60
    • +16.62%
    • 체인링크
    • 13,070
    • -0.98%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