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영, 레이디가가 내한 공연 18禁 판정 비판

입력 2012-04-09 08: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마이

그룹 투투 출신 패션 사업가 황혜영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레이디가가 공연 등급에 관한 생각을 밝혔다.

황혜영은 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표현의 자유가 충돌하고 기준도 없이 모호하게 적용되는… 한류라 떠들고 유해라 눈감는… 예능은 행정이 아니라 감성이다, 가가에게는 한낱 해프닝이겠지만"이란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이는 오는 27일 열리는 레이디가가의 2012년 월드투어 내한공연이 만 18세 이상 관람가 판정을 받은 것과 관련돼 있다.

누리꾼들은 “황혜영씨 생각에 동의한다” “감성이란 말 와닿네요” “이번 판정 이해할 수 없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황혜영은 현재 여성의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00,000
    • +1.44%
    • 이더리움
    • 2,722,000
    • +5.46%
    • 비트코인 캐시
    • 339,000
    • +8.83%
    • 리플
    • 1,876
    • +6.65%
    • 솔라나
    • 111,900
    • +6.17%
    • 에이다
    • 271
    • +3.44%
    • 트론
    • 479
    • -0.21%
    • 스텔라루멘
    • 326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20
    • +4.25%
    • 체인링크
    • 12,540
    • +3.21%
    • 샌드박스
    • 81.41
    • +1.99%
* 24시간 변동률 기준